밤샘은 가불이다.
호기로 밤새지 마라. 잠 안 자는 수퍼맨은 없다. 오늘은 오늘, 내일은 내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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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7월 25일
힘든 현실, 목적과는 다르지만 괜찮은 광고, 좋은 글. "그래도 한 번 더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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