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샘은 가불이다.
호기로 밤새지 마라. 잠 안 자는 수퍼맨은 없다. 오늘은 오늘, 내일은 내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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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10월 20일
대전 이안과병원
전에 아버지께서 한 번 가보신 곳.
그 뒤에 어땠는 지는 아직 피드백이 없어서 모르겠다.
병원 홈페이지를 링크해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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