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샘은 가불이다.
호기로 밤새지 마라. 잠 안 자는 수퍼맨은 없다. 오늘은 오늘, 내일은 내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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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9월 22일
현대인은 쓰레기를 배출하며 산다
한 사람이 일 년 간 쓰레기를 버리지 않으면
[ 이렇게 된다고.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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