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9월 22일

직장인으로서 올바른 자세와 일에 대한 접근법

출처는 [ 저기 ].
원 출처는 미국잡지, Entrepreneur


1. 스스로 동기부여하라.

"그대로 서있으면 뒤로 가는 것과 같다"
배운 것에 만족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향상할 방안을 찾아라. 일이든 자신이든.
더 가치 있는 성과를 내고 더 비싼 몸값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라.


2. 상업적 마인드를 가져라.

상황을 주도하라.
시간적, 공간적으로 넓은 시야를 가지고 전체를 조망하고 그 바탕 위에서
자신의 위치와 과업을 내려다보고, 개선하고 부가가치를 쌓아라.


3. 주인의식을 가져라.

책임을 완수하는 사람이 되고, 자신이 그런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어라.


4. 집중력을 가져라.

일에 우선순위를 매길 수 있어야 한다.
가장 가치있는 과업에 집중하자. 가장 하기 편한 것 말고.


5. 스스로를 되돌아보라.

정기적으로 자신의 업무와 자신의 능력을 평가하라.
분석하고 비판하면 교훈을 얻을 수 있고, 그것을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야 한다.


현대인은 쓰레기를 배출하며 산다

한 사람이 일 년 간 쓰레기를 버리지 않으면

  [ 이렇게 된다고. ]

2014년 9월 21일

요즘은 배려를 아부로 간주하는 사람들이 있다.

좀 세상을 덜 산, 설익은 사람들인데,
(젊다고 다 그런 건 아니니까 설익었다고 표현했다.
반면, 늙었어도 저런 사람들이 많다. 자기는 받아야 당연하다고 착각하는.
그러고 보면 비슷한 행태를 보이는 젊은이는 조로증인가? )


옛날식으로 말해 분위기 파악을 못 하는, 눈치없는 사람이고
요즘식으로 말해 주관이 너무 뚜렷한 사람들이다.

그래서 "하고 싶은 말을 한다" 는 당당함이라고 스스로는 말하지만

결국 그것은 동료와 가족을 배려하지 않는 결과,

그리고, 영업 상대의 기분을 망쳐 성과를 저해하는 결과를 낸다.

그것이 바람직한가? 절대로 아니다.


그런데,

왜 이런 사람이 많고, 미디어는 왜 이런 걸 쿨하고 멋진 행동이라고 치켜세우는 걸까.

하지만 그것은 종종, 당당함이 아니라 타인에 대한 무관심일 수도 있다.

문득, 이것이 "내 자식 기살리기" 운동의 20년짜리 후폭풍인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.